아이패드 메인보드 고장 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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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39.***.*** (124.139.*)
2026.01.20 07:11
제가 아이패드 에어 3를 가지고 있었는데 작년 초에 메인보드가 고장나서 그냥 그대로 두고 새 아이패드를 구매했습니다. 지금에 와서 고장난 아이패드를 판매하고 싶은데 공홈에서 보싱판매와 같은 제도를 이용해서 판매할 수 있나요?그리고 에어팟2도 끊김이 잦아 팔려고 하는데 에어팟도 공홈에 되팔 수 있나요?
07:11
57.47.***.*** (57.47.*)
아이패드 메인보드 고장 후 판매에 대해 궁금하시군요.​아이패드와 에어팟 같은 애플 제품을 중고로 판매하려면 애플의 공식 재판매 프로그램인 "애플 리세일(Apple Recommerce)" 또는 "애플 재고 처분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메인보드 고장으로 인해 수리가 불가능하거나, 기기의 상태가 좋지 않다면, 공홈에서 바로 보상판매(보싱 판매) 또는 재판매를 진행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아이패드가 고장난 경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고 정품 상태를 유지하면 재판매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수리 상태나 기기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심각한 고장으로 인해 수리가 불가능하다면, 애플의 공식 프로그램을 통해 바로 재판매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으며, 일반적인 중고거래 플랫폼(중고나라, 번개장터, 당근마켓 등)을 이용하는 게 더 현실적입니다.​에어팟 2의 경우도 같은데,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홈 재고 처분" 또는 "리퍼비시" 제품 판매는 주로 리퍼비시(재생품) 또는 새 제품에 한정됩니다. 중고 제품을 판매하려면 역시 중고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는 게 더 적합합니다. 특히, 기기의 끊김 문제처럼 하드웨어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애플 공식 프로그램에 제보하거나, 수리 후 판매하는 것이 권장됩니다.​요약하면: 애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애플 제한 프로그램을 통해 "즉시 재판매" 또는 "중개 거래"는 어려울 수 있으며, 상태가 좋지 않은 기기는 중고거래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기기 상태를 정직하게 표시하고, 수리 내역이 있다면 이를 상세히 알리는 것이 신뢰를 높여 더 좋은 가격에 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