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거부 입니다 뉴욕에서 아이슬란드로 들어가서 입국심사하는데 여행일정이 구체적이지 않고 통장잔액이 충분하지 않다고
입국 거부 입니다 뉴욕에서 아이슬란드로 들어가서 입국심사하는데 여행일정이 구체적이지 않고 통장잔액이 충분하지 않다고
뉴욕에서 아이슬란드로 들어가서 입국심사하는데 여행일정이 구체적이지 않고 통장잔액이 충분하지 않다고 입국이 거부되었습니다 아이슬란드 이후 런던행 티켓은 있어 런던으로 바로 갈 수 있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찾아보니 입국 거부시 본국이나 출발했던 곳으로 가야한다고 들었는데 이게 나라마다 다를 수 있는건가요?
좋은 질문입니다. 말씀하신 상황처럼 **입국 거부(Refusal of Entry)**를 당했을 때, 어디로 다시 출국해야 하는지는 국가별 이민법 및 항공사 규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기본 원칙: 입국이 거부된 경우, 보통은 출발지(마지막 탑승 공항) 혹은 **본국(자국)**으로 가장 빠른 항공편으로 송환됩니다.
다음 목적지 항공권이 확실하고, 경유국(예: 아이슬란드)이 동의할 경우, **직항으로 제3국(예: 런던)**으로 출국을 허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국 거부된 국가의 판단과 해당 항공사, 이민국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런던행 티켓을 소지하고 있고, 영국 입국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 아이슬란드 당국이 **“굳이 본국으로 보낼 필요 없이 다음 목적지로 보내도 무방하다”**고 판단한 경우입니다.
이 경우 ‘입국’은 거부되었지만 ‘영공 통과’ 또는 ‘트랜짓 출국’은 허용된 것으로 볼 수 있어요.
입국 거부 기록은 향후 다른 국가 입국 심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쉥겐 국가, 미국, 영국 입국 시 과거 기록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향후 여행 시 반드시 여행 일정, 숙소 예약, 재정 증빙 등을 명확히 준비하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