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다 만났다 반복 했고,연락 하지 마라고 얘기 했습니다.자세한 주소는 모르고 제 아파트만 아는데상당히 무섭습니다저는 불안증 약 복용 중이고 상대방도 인지하고 있습니다.처음 헤어졌을때전화 수백통, 문자 수십건그리고 멋대로 집 앞까지 찾아오는 모습에무서워서 다시 만났었습니다.헤어질때마다 수없이 전화와 문자를 하고페레로로쉐 보내주니뭐니 그러더라고요.그리고 몇번 헤어지면서 아닌 거 같아번호도 바꾸고했는데제 게임 오픈채팅방에 들어오거나온라인 게임 친구신청을 계속 걸고카카오톡 차단된 친구로 선물하기를 3번이나 보냈습니다.다시 받아주긴했지만 솔직히 무서운 마음이 컸습니다.아빠가 아프실때 데려온 가족같은 깅아지가 있어요.애가 낯가린다는데 억지로 만지려하고으르렁거려서제가 혼냈는데,본인이 우리 강아지 목을 꺾고는 강아지가 물려고 목을 돌려서 그런거다, 그러고 등짝때렸다면서 아무렇지않게 얘기하더라고요.그리고 싸울때 우리 강아지 ㅇ역겹다하는 모습에 바로 정리했습니다.항상 문자전화 온거 무서웠다얘기했구요.근데 지금도 하루에 한두통이상 전화나 문자를 합니다.이전 내역까지 다 묶어서스토킹으로 넘기고싶습니다.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