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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vs 게임특화학과 (고2 진로고민)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며, 자퇴한 상태입니다. 다만 수능은 1~2등급 수준으로 성적이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며, 자퇴한 상태입니다. 다만 수능은 1~2등급 수준으로 성적이 유지되고 있어 학업 성적으로 인한 대학 진학 문제는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희망 직업은 게임 원화가이며, 현재 입시미술 학원에 다니고 있고, 디지털 드로잉 장비도 갖춘 상태입니다.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1. 대학 진학 방향   • 게임 원화가를 목표로 할 때, 일반적인 디자인 계열 학과(예: 시각디자인과)로 진학하는 것이 유리한지, 아니면 청강대 등 게임 관련       특화 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더 적합한지 알고 싶습니다.   • 또한 일부 대기업에서는 학벌을 중요하게 본다고 하는데, 물론 실력도 중요하겠지만  대학의 이름(예: 고려대, 연세대 등)이 크게 작용하는지도 궁금합니다.2. 학원 선택   • 현재는 입시미술 학원에 다니고 있으나 계속 다니는 것이 맞을지, 혹은 디지털 원화 전문 학원으로 옮기는 것이 더 효율적인 선택일지 고민 중입니다.   • 이 부분은 1번 질문의 방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관련 업계 종사자나 진학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디자인과와 게임 특화학과 모두 장단점이 있어요
게임 원화가로서 실습 기회가 많은 특화 학과가 유리할 수 있어요
학벌도 중요하지만 실력과 포트폴리오가 더 핵심이에요
현재 학원은 디지털 원화 전문으로 바꾸는 것도 고려해보시길 바래요!!
하루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