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성희롱일까요?
99.58.***.*** (99.58.*)
2026.01.29 18:11
1. 다른 직원과 비교하며 이쁘기를 하냐 너처럼 몸매가 좋기를 하냐2. 너 같이 몸매가 날씬하고 아가씨 티 나는 사람이 하는 게 좋다3. 몰카 피해를 당했는데 “나는 안 찍었대?, 나도 좀 찍어주지, 합의하면 용돈벌이, 예민하다, 성범죄도 중대한 거 아니면 100만원만 벌금 내면 끝”4. 지속적 식사권유 3번 이상(대답 안 하거나 우회적 거부의사를 밝혔음에도 계속 요구업무에 지장을 주진 않음) 이유: "그냥 먹자고 한건데"5. 상대는 실무를 모르는 상황에 계속 좁은 주방이 왔다 갔다 거려 불필요한 접촉이 늘어났으나시정이 안 받아들여짐6. 여름에 "오늘 이뻐보이네"7. 다른 동료와 대화 중 빤히 쳐다보며 동료 앞에서 "넌 갈수록 이뻐지네"8. 등 밀기, 어깨를 잡는 불필요한 신체접촉(성적인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성희롱인가요?)9. 출입문 앞 바닥에 앉아서 냉동물류를 정리 중 피진정인이 옆에 서서 말을 걸어 위로 쳐다보며 대답을 하니 “밑에서 그렇게 쳐다보지마 그러지마”라는 발언 2번과 함께 크게웃음10. 주방이 좁아 나갈것을 요구했으나 시간을 끌어 일 하고 싶다고 강제로 나갔으나 몇분 뒤 다시 본인 커피 타달라며 주방으로 들어올것을 요구 11. 근무 중 과도한 전화 전화 하지말아달라고 요청했으나 시정 미이행 및 cctv감시 (ex너 뭐하고 있더라, 전화 안 받아서 보니까 냉장고에 뭐 넣고있더라)"a보다 b가 이쁘다", "짧은 하의 입고 오면 어필된다", "못 참아 생각보다 마르고 몸매가 좋다" 라며 퇴사한 직원1. 20, 30대 알바나 직장생활 하시는 여성분들 혹시 이건 성희롱이라 생각이 드시나요?수치심, 굴욕감 등이 들 거 같나요?생각이 궁금합니다 상대는 사장님입니다2. 성희롱이라면 신고도 가능할까요?증거 : 1. 몰카 피해 당했을 시 사장의 발언에 대해 친구에게 카톡한 내용, 2. 우회적 거절 의사 후 지속적 식사권유 녹취록(협박이나 불이익을 주진 않았음), 3. 다른 동료앞에서 갈수록 이뻐진다고 했다고 들은적이 있단 녹취록4. 등 밀기, 어깨 잡기 등 cctv 요청 예정(협조를 안 해줄 수도 있음)5. 주방이 좁아 나갈것을 요구했으나 몇분 뒤 커피를 타달라며 주방으로 들어올것을 요구한 녹취록6 "전화 하지마라, 가까이 있는거 싫어한다, 너무 좁아서 불편해서 저기로 가있겠다, 제발 전화 좀 하지말아달라 너무힘들다"라고 한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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